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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경찰 ‘화성 연쇄살인사건’ 유력 용의자 수사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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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시사봉]남쪽정부 문재인 전상서[시사봉]남쪽정부 문재인 전상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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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김현아, '국회 패싱' 방지, 국회법 개정안 발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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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'하태경 징계' 앞두고…"윤리위원장 불신임 요구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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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일 대경장서 'WTO 개도국 지위' 포기 여부 논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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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보훈처
    보훈처 "하 중사 공상 판정 재심의, 법 탄력적 검토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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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검찰, '경찰총장·버닝썬 연결 고리' 사업가 구속영장 청구
    검찰, '경찰총장·버닝썬 연결 고리' 사업가 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횡령 혐의를 받는 코스닥 상장사 큐브스(현 녹원씨엔아이) 정모 전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. 정 전 대표는 '버닝썬 사건'에 연루됐던 윤모 총경과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를 연결해준 의혹도 받고 있다.18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(부장검사 박승대)는 이날 정 전 대표에 대해 횡령 및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.정 전 대표는 과거 사업을 하는 과정에서 수십억원대 횡령을 저지른 혐의 등을 받고 있다.검찰은 지난 7월25일 정 전 대표의 혐의를 수사하기 위해 녹원씨엔아이 파주 본
    양현석·승리…경찰 추가소환 계획...회계자료·환전내역 등 수사중
    양현석·승리…경찰 추가소환 계획...회계자료·환전내역 등 수사중 양현석(50) 전 YG엔터테인언트 대표와 가수 승리(29·본명 이승현)의 해외 원정도박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양 전 대표와 승리를 추가로 소환할 계획을 세운 것으로 확인됐다.경찰 관계자는 17일 오전 서울경찰청에서 열린 이용표 서울경찰청장과 출입기자단과의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"회계자료와 환전내역, 금융내역 등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"이라며 "자료 분석이 끝나면 양 전 대표와 승리를 추가 소환해서 조사할 것"이라고 밝혔다.이 관계자는 "(양 전 대표·승리와) 함께 출장을 갔던 사람들도 일부 조사를 마쳤고, 일부는 조사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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